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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한국학교협의회 교사의 밤

유현지 기자
유현지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11/30 10:50

한 해 한글교육 노고에 감사
워싱턴 한국학교협의회 개최

재미한국학교협의회 워싱턴지역 협의회 한연성 회장(가운데)과 이지민 총무(왼쪽), 한기선 재무가 28일 애난데일 소재 한강식당에서 교사의 밤 준비모임을 가졌다.

재미한국학교협의회 워싱턴지역 협의회 한연성 회장(가운데)과 이지민 총무(왼쪽), 한기선 재무가 28일 애난데일 소재 한강식당에서 교사의 밤 준비모임을 가졌다.

재미한국학교협의회 워싱턴지역 협의회(WAKS·회장 한연성)가 내달 10일(토) 제28회 교사의 밤을 열어 지난 한 해간 차세대 한국어 교육에 봉사한 교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 이날 오후 5-8시 워싱턴 중앙장로교회 다목적실(1008호)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전체 85개 한국학교 중 38개교 282명 교사 참석이 확정됐다. 행사에는 WAKS 관계자들을 비롯해 주미대사관 정종철 교육관, 워싱턴 한국교육원 안미혜 원장 등이 참석하며 대회장은 임소정 38대 워싱턴 한인연합회장이 맡는다.

행사는 1부 개회 및 시상식과 2부 저녁식사, 3부 학교 발표 및 공연으로 마련된다. 시상식에서는 16명의 교사에게 5년 근속상이, 버지니아와 메릴랜드 지역 교사 각 1명씩에게 최우수 교사상이 시상된다. 이 밖에도 WAKS가 지난 9월부터 3개월 간 진행해오고 있는 한국학교 교사 대상 수업 발표대회에 대한 시상을 실시한다. 학교 발표 순서엔 교사들이 직접 준비한 장기자랑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한연성 회장은 “1년동안 수고한 교사들을 독려하는 행사로, 교사들이 더욱 자긍심을 갖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차세대 정체성 및 뿌리 교육에 뜻을 함께하는 분들의 후원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후원문의: 301-768-6455, wakskorean@gmail.com
▷장소: 15451 Lee Hwy, Centreville, VA 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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