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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3순위 2007년 3월 15일…6주 진전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3/01/10 05:25

취업 3순위 영주권 문호가 2013년 들어 빠르게 진전되고 있다.

새해 첫 달인 1월 5주에 이어 2월에도 6주 빨라졌다. 가족이민은 전달에 비해 순위별로 각각 1~5주 개선됐다.

국무부 영사과가 9일 발표한 2013년도 2월 영주권 문호를 보면 취업 3순위(전문직. 비전문직)는 2007년 3월 15일로 전달 2007년 2월 1일보다 무려 6주나 앞당겨졌다. <표 참조>

취업 2순위는 여전히 오픈 됐다.

가족 이민도 취업 3순위와 마찬가지로 각 순위별로 최고 5주까지 진전됐다.
2순위 B(영주권자의 21세 이상 미혼자녀)는 2005년 1월 15로 5주 빨라졌으며, 2순위 A(영주권자 배우자 및 미성년 자녀)는 2010년 10월 22일로 전달에 비해 4주 당겨졌다.

가족이민 1순위(시민권자 21세 이상 미혼자녀)는 2006년 1월 15일로 3주, 3순위(시민권자 기혼자녀)는 2002년 7월 8일로 2주, 4순위(시민권자 형제자매)는 2001년 4월 15일로 고작 1주 진전에 그쳤다.

허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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