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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한인복지센터 시민권 준비반 개강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3/01/16 05:12

워싱턴 한인복지센터(이사장 해롤드 변)가 오는 2월 7일 시민권 준비반을 개강한다. 수업은 3월 7일까지 5주간 매주 화요일 저녁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열린다.

수업에서는 미국 역사, 정부 체계, 권리와 의무 등을 지도하며, 읽기와 받아쓰기 연습, 실전 대비 원어민과의 모의 인터뷰 등도 제공한다. 수업료는 교재 및 CD 포함 100달러.

▷문의: 703-354-6345(장진석 사회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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