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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재미볼링대회 동메달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06/04 22:39

남녀 단체전…여자 개인·2인조도 3위

워싱턴 볼링대표팀이 재미대한볼링협회장배 대회의 여자부와 남자부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워싱턴한인볼링협회(회장 로즈 박) 대표팀은 지난달 31일 애리조나 메사의 브런즈윅 존 볼링센터에서 열린 재미협회장대회겸 제95회 전국체전미주대표선발전에 출전했다.

재미대한볼링협회(회장 신소영)가 주관하고 애리조나 한인볼링협회(회장 한이섭)가 주관한 이번 대회의 여자부에서 워싱턴팀은 개인전과 2인조, 단체전에서 모두 동메달을 획득했다.

임화석 선수는 개인전은 물론, 로즈 박 회장과 팀을 이룬 2인조, 단체전에서 출전해 3위 입상을 했다. 단체전에는 영 박·권미애·김현희 선수 등도 출전했다.

지난 3월 버지니아에서 열린 제1회 교회대항대회에서 여자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던 임 선수는 오는 10월 28일부터 11월 3일까지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에 미국대표 출전자격을 얻었다.

워싱턴팀은 팀리·크리스조·알렉스장·영조·흥오 등이 팀을 이룬 남자단체전에서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에는 뉴욕과 시카고, 애틀랜타, 댈러스, 오렌지카운티 등 8개 지역에서 90명의 대표선수단이 출전했다.

박성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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