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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식수난 해결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06/17 20:53

열린문 장로교회 기금마련 골프대회

컴패션 가정에 온수 보일러 등 설치
열린문 장로교회가 마련한 과테말라 컴패션 가정 식수해결 기금 모금을 위한 골프대회가 14일 화창한 날씨속에 열려 큰 성과를 냈다. 김용훈 목사가 대회 시작전 기도를 하고 있다. <br>

열린문 장로교회가 마련한 과테말라 컴패션 가정 식수해결 기금 모금을 위한 골프대회가 14일 화창한 날씨속에 열려 큰 성과를 냈다. 김용훈 목사가 대회 시작전 기도를 하고 있다.

열린문 장로교회(담임 김용훈 목사)는 과테말라 현지인들의 식수 및 온수 공급을 위한 프로젝트 사업 기금 마련 골프대회를 지난 14일 사우스 라이딩 골프클럽에서 열었다.

매년 사업을 위한 기금마련 혹은 다른 취지의 골프대회를 열어온 열린문 교회는 올해에는 과테말라 선교사업 기금마련을 위해 열었다.

140여명의 신도와 일반인이 어울어진 이날 대회는 스포츠 사역팀의 철저한 준비로 요소마다 식수, 간식 등이 나눠졌고, 사역의 뜻이 살아난 시간을 가졌다.

이날 조성된 6000달러 수익금은 과테말라의 '컴패션' 가정 30세대에 오닐 플랜차 스토브를 설치하는데 사용되며, 이로써 식수난을 겪는 현지에서 가정용 보일러 같은 시설이 설치될 수 있게 됐다.

맑고 화창한 가운데 바람도 선선히 불어 더할 나위없는 날씨속에 가진 대회에서 남자부에서는 이철희 집사가 68타로 최저타상을 받았고, 수상에 관계없이 참가자들은 주최측이 마련한 김밥과 샌드위치, 식수 등을 나눠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용훈 목사는 대회직전 “좋은 날을 주신 뜻에 감사하고 많은 분들이 좋은 뜻을 살리는데 결실이 맺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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