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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힘찬 찬양 체험하세요”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7/29 07:33

영컨티넨탈싱어즈 집회
내달 4일 새한장로교회

한국 청소년 찬양단 ‘영컨티넨탈싱어즈’가 내달 4일(금) 오후 7시 30분 워싱턴새한장로교회(목사 노대준)에서 집회를 연다.

영컨티넨탈싱어즈는 지난 2015년 한국컨티넨탈싱어즈가 차세대 찬양사역을 위해 창설했다. 오디션을 통해 선발되고 훈련받은 단원들은 한국 교회와 복지시설 및 미국을 돌며 공연하고 있다.

한국컨티넨탈싱어즈 최윤석 대표는 “순회 연주를 통해 음악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사람들을 예수그리스도께 인도하는 일을 하고 있다”며 “헌신된 그리스도인으로 구성된 찬양팀은 박진감 넘치고 도전적인 현대 가스펠 음악으로 사역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노대준 목사는 “한국이나 미국이나 자녀세대들이 교회를 떠나고 있는 상황에서, 차세대들을 섬길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했다”며 “영컨티넨탈싱어즈 찬양을 통해 자녀와 어른 모두 도전받고 신앙적으로 성장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703-609-0704, 703-333-1323
▷장소: 6901 Columbia Pike, Annandale, 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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