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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교협에 1000달러 기부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8/01 10:44

복음화성회 강사 강진상 목사
목사 부부 힐링 세미나 지원

강진상 목사(오른쪽)가 손기성 교협 회장에게 1000달러를 전달하고 있다. <br>

강진상 목사(오른쪽)가 손기성 교협 회장에게 1000달러를 전달하고 있다.

워싱턴지역 동포 복음화 대성회 초청강사인 강진상 평산교회 목사가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손기성)에 1000달러를 기부했다.

지난달 26~30일 대성회를 진행한 강 목사는 30일 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서 교협이 주관하는 ‘목회자 부부 힐링 트립’을 지원하고 싶다며 기부금을 전했다. 이 행사는 오는 10월 2~5일 워싱턴지역 목사 부부를 초대해 레크레이션과 세미나 등을 가지며 부부 관계를 강화하는 프로그램이다.

강 목사는 “1988년 교회를 개척하며 부인과 너무 힘들었던 시절이 기억난다”며 “사모와 목사들에게 큰 위로와 힘을 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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