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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프트랩서 영화 즐겨요”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8/03 08:39

4일 ‘라라랜드’, 5일 ‘쥬라기공원’ 상영

이번 주말 가족과 함께 울프트랩 공원에서 영화 ‘라라랜드’와 ‘쥬라기공원’을 즐겨보자.

울프트랩은 4일(금) 오후 8시 30분 ‘라라랜드’, 5일 오후 8시 30분에는 ‘쥬라기공원’을 상영한다. 두 개의 대형 스크린에 영화를 보여주면서 내셔널 팝스 오케스트라의 연주도 들려준다. 내셔널 팝스 오케스트라의 에밀 드 코우 감독은 “집이나 극장에서 영화를 볼 때보다 영화음악을 더욱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다”며 “도심의 별빛 아래서 즐기는 여름 콘서트”라고 소개했다.

4일 상영하는 영화 라라랜드는 6개 분야 아카데미상 수상작이다. 최고 감독상, 최고 배우상 등을 받았다. 5일 상영하는 쥬라기공원은 스티븐 스필버그가 마이클크라이튼의 소설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다. 유전자 복제 기술로 공룡을 부활시켜 만든 테마파크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코우 감독은 “어린이들이 무서워할 것 같지만, 행사장을 둘러보면 공룡 티셔츠를 입고 공룡 장난감을 손에 든 어린이를 많이 보게 된다”며 “즐거워하는 어린이들의 모습을 보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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