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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회 한성규 사제 선교사 파송식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8/04 08:27

6일 페어팩스 성십자가교회

페어팩스 성공회 성십자가교회가 6일(일) 오전 11시 한성규(발렌틴) 사제(사진) 선교사 파송식을 한다.

38년간 사제 사역을 마치고 은퇴한 한 사제는 한국 성공회 부산교구의 미자립 교회인 거제교회를 섬기기 위해 자비량 선교사로 떠난다. 거제교회는 거제시에서 1시간 거리에 있는 농어촌교회로, 신자 3가정에 70세 이상 교우 4명 밖에 없는 교회다.

한 데레사 사모와 함께 파송을 앞둔 한 사제는 “3년간 자비량으로 교회를 섬기며 예수의 제자를 만드는 사역에 헌신할 것”이라며 “사역을 통해 교회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가 사랑과 인정이 넘치는 공동체를 이루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파송 예배는 한 신부의 설교와 최상석(아타나시오) 사제의 집전으로 진행된다.

▷문의: 703-578-0691
▷장소: 10520 Main St. Fairfax, VA 2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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