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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 부동산 관련 법안 줄줄이 의회 통과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2/06 06:43

덜레스 공항 개발·홈 인스펙터 면허 등

최태은 부동산 전문인(왼쪽)과 맥컬리프 버지니아 주지사가 기념촬영을 했다.

최태은 부동산 전문인(왼쪽)과 맥컬리프 버지니아 주지사가 기념촬영을 했다.

버지니아 부동산 관련 법안들이 줄줄이 주 의회를 통과했다. 일부 법안은 이미 주지사 서명까지 거쳤다.

북버지니아 부동산협회(회장 라이언 콘래드, NVAR)는 4일 주 청사를 방문, 테리 맥컬리프 주지사와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태은 NVAR 이사(실버라인 부동산 대표)와 재노 오(켈러 윌리엄스 부동산), 은니 리(페어팩스 부동산) 등 한인 부동산 전문인 3명을 포함한 회원 50여 명이 참석했다.

협회는 덜레스 공항 개발에 5000만 달러를 투입하는 법과 홈인스펙터 라이선스 의무화, HOA 상한선 제정법안 등 부동산 관련 법을 논의하며 감사를 표했다.
최태은 이사는 “주지사 서명을 거친 덜레스 공항 5000만 달러를 투자법으로 인해 덜레스 공항 주변 부동산 경기가 활기있게 변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홈인스펙터의 자격증 의무화법으로 소비자들이 큰 도움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동안은 무자격 홈 인스펙터가 활동했다고 덧붙였다.

최 이사는 “이렇게 소비자를 보호하는 법이 통과되기까지 부동산협회의 많은 노력이 있었다”며 “HOA 비용이 너무 비싸지지 않도록 상한선을 정하는 법안 등 앞으로도 소비자를 보호하는 법안 20여 개를 계속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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