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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링턴 지난달 집값 전년 대비 14% 껑충

이성은 객원기자
이성은 객원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2/25 07:23

1월 중간 판매 가격 59만 불
페어팩스는 1% 상승에 그쳐

지난달 버지니아주 알링턴 카운티의 주택 중간 판매 가격이 14%나 대폭 상승했다는 통계가 나왔다.

부동산 업체인 롱앤드포스터측은 지난달 이 카운티에서 매매된 146채의 중간 가격은 59만 달러였다며 이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14% 오른 수치라고 최근 발표했다.

워싱턴 일원 주택 시장에서 가장 저렴한 지역으로 꼽히는 프린스 조지스(PG) 카운티의 중간 판매 가격은 지난달 24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2%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총 거래된 주택은 616채로 전년 같은 달 대비 13% 증가했다.

라우든 카운티의 중간 판매 가격은 43만9000달러로 6%의 성장세를 보였다. 워싱턴DC의 경우 지난달 중간 판매 가격은 50만500달러로 전년 같은 달에 비해 2% 오른 것에 그쳤다. 페어팩스 카운티와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의 중간 판매 가격은 각각 44만5000달러와 32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 오르는데 멈췄다.

한편 알렉산드리아의 중간 판매 가격은 지난달 43만6500달러를 기록, 전년 같은 달 대비 4% 하락한 것으로 드러났다. 프레드릭 카운티의 중간 판매 가격도 27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3%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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