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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클린 한인 장로교회 권사회 주최 ‘재산 상속 세미나’

심재훈 기자
심재훈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3/16 07:42

20일 교회에서…이현준변호사 강의

맥클린 한인 장로교회(담임 임철성 목사)가 20일(일) 오후 ‘재산 상속 세미나’를 개최한다.

강사로 나서는 이현준 변호사는 유산과 관련된 법률 상식을 설명할 계획이다. 이 변호사는 “버지니아주에서 540만 달러까지는 유산 상속세가 없고, 세금도 0.1% 정도밖에 안된다”며 “메릴랜드나 DC와 달리, 부동산에 별도의 조치를 취하지 않아도 상속자에게 자동으로 넘어간다”고 말했다.

그는 또 재산상속과 관련된 은행계좌와 부동산 관리 요령도 설명할 계획이다. 이 변호사는 “은행계좌에 조건을 걸고 자녀 이름을 넣으면 자신이 살아있을 때는 자녀가 소유권을 주장하지 못하고, 사망한 뒤에 소유권을 주장할 수 있다”며 “부동산 문서에도 이런 조항을 넣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 변호사는 또 “초혼은 사망하면 배우자에게 재산이 100% 상속된다”며 “배우자가 없고 자녀가 3명이면 3분의 1씩 넘어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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