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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비즈니스 공동체 힘 키우자

허태준 기자
허태준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4/12 14:51

AACC, 제9회 커뮤니티 리더 시상식
최향남·이승만·마크 김 등 수상
내달 10일, 웨스트우드컨트리 클럽

아시안-아메리칸 상공회의소(AACC, 회장 강원희)가 워싱턴 일원 아시안 비즈니스인들 중 분야별로 뛰어난 활동을 벌인 이들을 선정, 업적을 기린다.

시상식은 내달 10일(목) 오후 6시 버지니아 비엔나에 있는 웨스트우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행사에서는 올해의 회원 상 등 모두 14개 분야별로 수상자를 선정했다.

한인 커뮤니티와 비즈니스 리더들도 대거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다음은 한인 수상자 명단이다. ▷올해의 회원: 김미혜 회장(김가 그룹), 올해의 비영리 단체: 송 허친스 대표(AAHC), 젊은 기업가: 팀 황(피스컬노트), 인터내셔널 비즈니스: 현대 아메리카, 여성기업가: 미셸 강(Cognosante), 커뮤니티 리더: 최향남, 올해의 공직자: 마크 김(VA주 하원의원), 올해의 멘토: 제이미 영희 신(naisA Global), 올해의 비즈니스 리더: 이승만 회장(리브라더스) 등이다.

AACC의 제9회 시상식에는 에스더 리 VA 상업 통상부 장관, 지미 리 메릴랜드 소수계 여성 스몰비즈니스부 장관, 피터 카자마이아스 연방중소기업청 국제무역부 부청장 등이 기조연설자로 무대에 오른다. 이들은 워싱턴 일원 경제 성장의 한 축을 차지하는 아태 비즈니스 커뮤니티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네트워크 구축과 정보 공유 등을 통해 한 단계 더 발전하기를 기원할 예정이다.

AACC는 아태 비즈니스 커뮤니티와 주류 비즈니스 간 통로 역할을 하기 위해 네트워킹 프로그램과 정상회의, 엑스포, 워크숍, 세미나 등을 열고 있다. 최근 한인 비즈니스 리더들의 참여가 눈에 띄게 두드러지면서, 한인 기업가들이 AACC 활동을 주도하고 있다.
▷주소: 800 Maple Avenue East, Vienna, MD 22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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