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Overcast
64.8°

2018.09.24(MON)

Follow Us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축제”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4/13 16:54

열린문장로교회 인터내셔널 페스티벌
14일 오전 8시~오후 4시

열린문장로교회 인터내셔널 페스티벌

열린문장로교회 인터내셔널 페스티벌

열린문장로교회(목사 김용훈)가 14일(토)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헌던 소재 교회 야외주차장에서 인터내셔널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교회는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놀거리를 제공한다. 김용훈 목사는 “한류의 맛과 멋, 문화를 지역주민들과 함께 누리는 축제”라며 “이웃을 초청해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는 행사”라고 말했다.

페스티벌에서는 야외 무대 음악 공연과 태권도 시범, 평화선교무용단(단장 박정숙) 공연 등이 진행된다. 야외공연은 베들레헴 뮤지컬팀의 갈라, 한국의 통기타 세대 가수로 활동했던 원태민의 기타 연주, 개그우먼 송은경의 7080 공연, 몽골 전통 공연, 히스패닉 전통 공연, 사물놀이 등 다민족 민속문화 공연이 진행된다.

어린 자녀를 둔 가정을 위하여 경찰 헬리콥터, 보안관 ID 제작, 문바운스, 어린이 게임 스테이션 등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가족들의 축제로 만들기 위해 ‘아트 컨테스트’를 개최한다. 5세부터 12학년까지 각 그룹별로 최고 300달러에서 500달러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행사를 준비하는 박영길 장로는 “다음 세대의 예술성을 격려하고, 지역의 타민족 어린이와 청소년이 함께 하자는 취지로 준비했다”며 “단기선교팀을 파송하는 프로젝트를 후원하는 것과 동시에 지역사회 커뮤니티를 섬기는 행사”라고 말했다.

▷문의: www.opendoorpc.org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