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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미래의 한인 과학자”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4/15 14:53

재미과기협 수학·과학 경시대회 시상식

서은숙 회장(오른쪽)과 학생들

서은숙 회장(오른쪽)과 학생들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회장 서은숙)가 14일 비엔나 한미과학협력센터에서 2018 수학·과학경시대회 시상식을 열었다.

대회는 지난 7일 미국 전지역에서 열렸고, 워싱턴지역 대회는 메릴랜드대 칼리지팍 캠퍼스 수학빌딩에서 열렸다. 워싱턴지역에서는 물리 분야 3명, 과학 분야 12명, 수학 분야 27명이 수상했다.

시상식에 앞서 서은숙 회장은 재미과기협에 대해 소개한 뒤 “페이스북과 트위터, 알렉사 등 새로운 기술이 나오면서 사람들의 일상이 빠르게 변하고 있는 요즘, 과학기술은 매우 중요하다”며 “미래는 여러분들에게 달려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꿈과 희망을 품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기영 워싱턴지부장은 “기후변화와 식량, 에너지, 질병, 재난 등 세계는 많은 문제를 갖고 있다”며 “이런 것을 수학과 과학 지식으로 풀어나가야 하기 때문에 과학·기술·공학·수학 공부에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물리 분야 1등은 정준현 학생이 차지했다. 2등은 대니 김, 3등은 윤병준 학생이다.

과학 분야 1등은 리디아 김, 소라 박, 제카리아 홀, 정호영 학생이다. 2등은 제임스 리, 임민석, 김란, 에리카 박 학생, 3등은 김경은, 엘리자벳 리, 이재민, 제나 박 학생이다.

수학 분야는 4학년부에서 1등 아이덴 예준 김, 2등 크리스토퍼 왕, 3등 리디아 김. 5학년부 1등 아이단 리, 2등 박지윤, 알렉사 서준 김. 6학년부 1등 애누랙 소디, 2등 브라이언 김, 3등 김우찬, 임민석. 7학년부 1등 정현재, 2등 박성현, 3등 제이슨 강. 8학년부 1등 최서현, 2등 이재민, 3등 정호영. 9학년부 1등 다니엘 박, 2등 정효현, 3등 케빈 손, 유진 곤잘레스. 10학년부 1등 알렉스 정, 2등 최준현, 3등 서동윤, 심규태. 11학년부 1등 김종완, 2등 대니 김, 3등은 정준현이다.

재미과기협은 한인 학생들의 STEM(과학, 기술, 공학, 수학) 분야 진출을 돕기 위해 매년 대회를 열고 있다.
수상자들과 학부모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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