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벧엘청소년선교회 바자회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4/18 12:02

벧엘청소년선교회 김정숙 이사장(가운데)이 영화배우 이대근씨 내외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벧엘청소년선교회는 14일 메시야장로교회(목사 한세영)에서 바자회를 열고, 2600달러 기금을 모았다. 기금은 오는 7월 30일~8월 12일 한국 농어촌 영어 캠프에 사용할 계획이다. 김정숙 이사장은 “한국 농어촌 학생들을 위해 봉사할 25명의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말했다.
▷문의: 703-975-6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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