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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침례회 한인교회 VA지방회 모임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4/18 12:43

‘침례교 신앙과 행습’ 특강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버지니아지방회(회장 장호열)가 15일 버지니아 페어팩스 스테이션에 있는 커뮤니티 교회(목사 문정주)에서 4월 월례모임을 열었다.

모임에는 버지니아 지역 24개 교회 목회자와 사모가 참석했다. 1부는 저녁식사, 2부 예배, 3부 특강, 4부 친교 순으로 진행했다.

1부 식사는 커뮤니티 교회 성도들이 준비했다. 2부 예배에서 설교를 맡은 문정주 목사는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후회 없는 목회자로 끝까지 충성되게 섬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3부에서는 워싱턴 크리스천 대학교 황성철 교수가 ‘침례교 신앙과 행습’ 주제 특강을 했다. 황 교수는 목사와 집사 직분, 침례와 만찬 중요성, 침례교회의 회원권, 침례교 기원 등에 대해 설명했다.

4부 친교시간에 회원들은 엄주성 목사와 안디옥교회 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어려움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 중보기도 했다. 권이석 총무는 “엄주성 목사의 변호사팀이 자체 조사를 통해 조만간에 정확한 사실을 밝히겠다며 이와 관련된 홈페이지를 개설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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