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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기독교 박해 역사를 한눈에

[워싱턴 중앙일보] 발행 2011/09/29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1/09/28 17:46

중국 기독교 박해 역사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회에 중국 교회뿐 아니라 미국 교회의 관심도 매우 뜨거웠다. 28일 상·하원의원과 각 교파 지도자등 저명 인사들이 대거한 참석한 가운데 중국 성경사역 전시회가 개막됐다.

전시회는 내달 2일까지 DC에 있는 마운트 버넌 플레이스 유나이티드 메서디스트 처치에서 열린다. 신경림 웨슬리 신학대원 부총장은 “많이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참석해 눈물이 날 정도였다”며 “우리의 어머니들이 고생하며 간직했던 성경의 역사도 전시해 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배현수 워싱턴지역 교회협의회장 등 임원들도 대거 참석했다. 전시회 관람은 무료다. 사진은 가오펑(목사·중국 양회 주석·오른쪽에서 네번째) 중국 난징신학교 총장 등 관계자들이 전시회 테이프 커팅하는 모습. 맨왼쪽이 신경림 부총장.

▷문의: 202-885-8620, ejoeng@wesleyseminary.edu(에스더 정)

▷장소: 908 Massachusetts Ave., NW, Washington DC 20001

장대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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