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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프로그램 한국학교 선정

[LA중앙일보] 발행 2018/06/15 미주판 9면 기사입력 2018/06/14 19:18

재외동포재단 상패와 상금 전달
미주한국학교연합회 등 3곳 수상

오승걸(오른쪽부터) 원장이 케이파치노 한국학교 이재은 교장, 라스베이거스지역협회 김윤정 회장, 미주한국학교연합회 김응호 회장에게 시상하고 있다.

오승걸(오른쪽부터) 원장이 케이파치노 한국학교 이재은 교장, 라스베이거스지역협회 김윤정 회장, 미주한국학교연합회 김응호 회장에게 시상하고 있다.

미주한국학교연합회와 주말한국학교 1곳이 한국 재외동포재단의 '2017년 맞춤형 지원 우수 프로그램'에 선정됐다.

14일 LA한국교육원(원장 오승걸)에 따르면 미주한국학교연합회(회장 김응호), 미주한국학교연합회 라스베이거스지역협회(회장 김윤정), 치노 지역 케이파치노한국학교(교장 이재은)가 한국 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우성)이 시행한 2017년 한글학교 맞춤형 지원 우수 프로그램에 선발됐다.

이날 한국교육원 오승걸 원장은 시상식을 열고 재외동포재단을 대신해 상패와 상금을 전달했다. 재외동포재단은 한글(한국)학교 맞춤형 지원사업을 통해 해외 한글학교 현장의 이해와 정보공유를 목표로 매년 우수 프로그램을 선정하고 있다.

미주한국학교연합회는 '한국 역사문화체험 학습장 운영', 라스베이거스지역협회는 '라스베이거스 한국어교육 현황 및 한국학교 실태 설문자', 케이파치노 한국학교는 '미주 청소년을 위한 한국문화 교육교재 발간'이 각각 입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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