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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민 1순위 접수일 소폭 진전

박다윤 기자
박다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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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발행 2018/12/14 미주판 4면 기사입력 2018/12/13 19:52

국무부 1월중 영주권 문호

가족이민 영주권 문호의 접수가능 우선일자 중 일부가 소폭 진전했다.

<표 참조>

국무부가 13일 발표한 2019년 1월중 영주권 문호에서, 7개월 동안 동결돼 있던 가족이민 1순위(시민권자의 성인미혼자녀)의 접수가능 우선일자가 두달이 진전된 2012년 5월 8일로 발표됐다.

또 4순위(시민권자 형제자매)도 2006년 5월 15일로 지난 달보다 3달 1주 진전했다.

다만 그 외 2A순위(영주권자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는 7개월째 단 하루도 나아가지 못하고 있으며, 2B순위(영주권자의 성인미혼자녀)와 3순위(시민권자 기혼자녀)도 각각 5개월과 4개월째 동결된 상태다.

취업이민 1순위(세계적으로 유명한 특기자나 다국적기업의 간부급 직원)의 접수가능 우선일자는 지난달과 같은 2018년 6월 1일에 머물러 3달째 동결된 상태다.

가족이민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대체로 매달 3~6주 진전하는 최근 경향을 이번 달에도 유지했다.

올 들어 한 달 이상 진전하는 경우가 드문 2A순위는 한 달 진전했으며, 지난달 6주 진전한 2B 순위와 4순위도 한 달씩 진전했다.

다만 지난달 가장 큰 폭인 6주 진전한 1순위는 2주 진전, 3순위도 지난달 3주 진전 비해 늦춰진 2주 진전했다. 취업이민에서는 대부분의 순위에서 비자발급, 접수가능 우선일자가 이번 달에도 오픈됐으나, 8월 영주권 문호부터 우선일자가 적용된 1순위는 급증한 수요로 이번 달에도 접수가능 우선일자가 동결됐으며 비자발급 우선일자도 3개월 진전에 그쳤다. 국무부는 취업 1순위 우선일자 적용이 내년 초까지는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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