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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캔 스피크' 무료상영…26일 오후 7시 문화원 3층

[LA중앙일보] 발행 2018/07/14 미주판 18면 기사입력 2018/07/13 21:13

7월 LA한국문화원의 정기영화상영회에 김현석 감독의 '아이 캔 스피크'를 상영한다.

'아이 캔 스피크'는 위안부 피해 사실을 증언하기 위해 영어를 배우려고 하는 한 할머니와 구청 공무원의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그린 영화.

나문희, 이제훈 주연으로, 이용수 할머니가 2007년 미 연방하원에서 통과된 위안부 결의안을 앞두고, 공청회에 참가해 증언하는 과정을 담았다. 영화는 15세 관람가로, 오는 26일 오후 7시에 3층 아리홀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영어자막 서비스가 제공된다. 관람은 무료다.

▶문의:(323)936-7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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