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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신대 ATS 정회원 승인…270개 신학교와 교류 가능해져

[LA중앙일보] 발행 2018/07/17 종교 23면 기사입력 2018/07/16 19:48

남가주의 대표적인 한인 신학대학인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이상명ㆍ이하 미주 장신대)가 권위 있는 대학으로 도약하게 된다.

최근 콜로라도주 덴버 지역에서 개최된 북미신학교협의회(ATS) 총회에서 미주 장신대가 정회원 학교(Accredited Member)로 승인 받았다. ATS는 하버드, 예일, 풀러, 아주사, 탈봇 등 270여 개 명문 신학 대학원들이 가입된 미국 최고의 인준 기관이다.

이에따라 미주 장신대는 ATS의 정회원 학교로 승인되면서 270여개 회원 학교들과 동등한 자격으로 학점 및 학생 교류가 가능해졌다.

이상명 총장은 "이번 총회는 ATS가 창립 100주년 기념을 맞아 열린 것으로 이때 미주장신대가 정회원 학교로 승인되어 그 의미가 남다르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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