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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란 연루 풀러턴 경찰 간부들 OC검찰서 기소 여부 결정키로

[LA중앙일보] 발행 2018/09/01 미주판 12면 기사입력 2018/08/31 17:46

콘서트장 소란 행위에 연루된 혐의로 유급 직무정지를 당한 풀러턴 경찰국 데이비드 헨드릭스 국장과 토머스 올리베라스 캡틴에 대해 OC검찰이 기소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어바인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오후 9시반쯤 어바인 파이브포인트 앰피시어터에서 열린 콘서트 중에 헨드릭스 국장의 부인이 화장실에서 미끄러져 머리를 다쳤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응급요원들이 치료에 나섰다.

지인으로부터 아내 소식을 듣고 달려온 헨드릭스 국장은 아내가 괜찮다고 주장하며 여성 응급요원으로부터 치료를 받고 있던 아내를 일으켜 세우려했으며 올리베라스 캡틴은 남자 응급요원의 목 부위에 30초 가량 손을 대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헨드릭스 국장의 부인도 집에 가길 원한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소란과 관련해 여성 응급요원이 이들에 대한 폭행 혐의 적용을 원하고 나서자 어바인경찰은 당시 상황이 담긴 음성녹음 파일을 검토한 후 OC검찰에 사건을 접수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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