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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바오로 정하상 천주교회 헌혈행사

김아영 기자 kim.ahyoung@koreadailyny.com
김아영 기자 kim.ahyoung@koreadailyny.com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8/08/24 미주판 9면 기사입력 2018/08/23 17:00

26일 일요일 오전 9시
16~75세…문신 없어야

2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30분까지 플러싱에 있는 성 바오로 정하상 천주교회(32-15 Parsons Blvd) 에서 헌혈행사가 열린다.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열렸던 연례 행사가 올해부터 다시 재개된다. 헌혈 자격은 체중 110파운드(50kg) 이상의 16~75세로 최근 12개월 내에 문신을 하지 않은 사람이다.

헌혈 지원자는 사진이나 서명이 들어있는 신분증이나 뉴욕 혈액은행(NY Blood Center)에서 발행한 헌혈증을 지참해야 한다. 76세 이상의 지원자는 담당 의사의 소견서를 별도로 지참하면 참여 가능하며 16세 지원자는 부모님 동의서를 제출해야 한다.

성 바오로 정하상 천주교회는 2013년부터 2015년까지 행사를 통해 총 120파인트의 혈액을 기부했다. 917-523-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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