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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마트, 경상북도와 함께 지자체 특판전 개최

박종원 기자 park.jongwon@koreadaily.com
박종원 기자 park.jongwon@koreadaily.com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9/09/26 경제 2면 기사입력 2019/09/25 21:16

27일~10월 10일…우수 농수산물 판매
뉴욕 유니온·제리코, 뉴저지 리지필드
30일 이철우 도지사 방문 기념 행사

H마트가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와 함께 경북 지자체 특판전을 개최한다.

경상북도에서 엄선한 우수 농수산물을 특가로 선보이는 이번 판촉전은 오는 27일부터 10월 10일까지 H마트 뉴욕 유니온.제리코점과 뉴저지 리지필드점에서 진행된다.

30 일에는 오전 10시30분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H마트 뉴저지 리지필드 매장에 직접 방문해 특판전을 기념하는 테이프 커팅식 및 판촉전 홍보에 참여한다.

이 행사에는 H마트 권일연 대표, 최우진 사장, 브라이언 권 사장, 남상현 상무 및 경상북도 측 관계자 3명도 함께 참석한다.

또한 뉴저지 H마트 리치필드점에서는 경상북도 이철우 도지사 방문을 맞아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 경상북도 특산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특별 사은품을 증정한다.

H마트는 "이번 판촉전을 통해 상주 곶감 찹쌀떡(5.6oz)을 2.99달러, 안동참마 쌀국수/안동국시(3.25oz)를 1.99달러, 울릉도 참섬지기 삶은 부지갱이(1.1lbs)를 6.99달러, 햇살바다 구룡포 훈제 청어 과메기(7.05oz)를 7.99달러 에 구입할 수 있으며 이 외에도 고향의 내음 가득한 제품들을 초특가에 만나볼 수 있다"고 밝혔다.

H마트와 경상북도는 경상북도 우수제품의 미국 진출 활성화를 함께 도모하고, 경제.통상 및 문화 분야 상호협력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맺으며, H마트의 미국 내 유통망을 통해 경상북도 특산물 판매 확대를 지원한다.

H마트는 "경북 특판전은 올해로 12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다양한 경상북도의 대표적인 농수산물 수출을 미주시장으로 확대하여 수출판로 개척의 교두보가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문의는 H마트 유니온점(718-445-5656, 29-02 Union St, Flushing), 제리코점 (516-513-5050, 336 N Broadway, Jericho), 리지필드점(201-943-9600, 321 Broad Ave, Ridge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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