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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대상 '치매' 세미나 열린다

박종원 기자
박종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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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중앙일보] 발행 2020/02/20 경제 2면 기사입력 2020/02/19 21:27

내달 6일 팰팍 아시안정보센터
임상 신경심리학자 김동수 박사 특강

유나이티드헬스케어(UnitedHealthcare.UHC)가 치매(dementia) 예방을 위한 3월 세미나를 개최한다.

유나이티드헬스케어는 오는 3월 6일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에 있는 유나이티드헬스케어 버겐아시안정보센터(7 Broad Ave., Suite 301-A. 파인 플라자 내)에서 임상 신경심리학자인 김동수 박사(Dongsoo Kim, PhD.)를 초청, ‘치매의 원인 및 진단-우울증, 경도인지장애, 조기 진단의 중요성’을 주제로 치매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 시작은 오전 10시 30분, 예약을 하지 않아도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김동수 박사는 현재 티넥에 있는 홀리네임병원에서 임상심리학 연수 프로그램 디렉터(Clinical Director)로 활동하고 있다.

치매는 후천적으로 기억·언어·판단력 등 여러 영역의 인지 기능이 감소하여 일상 생활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는 임상 증후군을 말한다. 치매에는 알츠하이머병이라 불리는 알츠하이머형 치매, 중풍이나 다른 혈관 문제 등으로 인해 생기는 혈관성 치매가 있으며, 이 밖에도 다양한 원인에 의한 치매도 있을 수 있다.

김동수 박사는 이날 치매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참석자들과 질의응답을 통해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고 상담할 예정이다.

유나이티드헬스케어 측은 “많은 분들이 세미나에 참석하셔서 필요한 정보를 받으시고, 그동안 궁금하셨던 내용에 대해 상담을 하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세미나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전화(877-718-368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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