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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학부모 대상 진로 세미나…뉴저지한인경찰자문위 주최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7/10/19 미주판 6면 기사입력 2017/10/18 17:51

28일 버겐카운티 셰리프국

뉴저지한인경찰자문위원회가 오는 28일 오전 10시~낮 12시까지 뉴저지주 해켄색에 있는 버겐카운티 셰리프국 세미나룸(10 Main Street)에서 한인청소년을 위한 미래 세미나(Career Guidance and Cyber Safety Seminar)를 연다.

이번 세미나는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로에 대한 설명과 사이버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시간이다. 사이버 안전교육은 버겐카운티 셰리프 마이클 사우디노가 직접 나와 설명한다.

현 IBM 오퍼링 매니저 최락준씨와 뉴저지 클로스터 시의원 재니 정씨 등이 연설자로 초청되었으며 전체 강연은 30분씩 나눠서 진행된다.

이들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자신들의 경험담과 사례를 토대로 한인청소년들의 진로 선택 멘토링을 실시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선착순으로 문의는 201-566-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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