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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학자금 세미나 강사 인터뷰 "학자금 재정 계획은 9학년부터"

서한서 기사 seo.hanseo@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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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7/10/19 미주판 7면 기사입력 2017/10/18 18:15

재정설계사 글로리아 조

“학자금 보조를 위한 재정 계획 9학년 때부터 준비해야 합니다.”

오는 21일 오전 10시부터 뉴저지주 잉글우드병원(350 잉글스트리트) 대강당에서 열리는 ‘학자금 세미나’에서 재정 부문을 설명하는 글로리아 조(사진) 재정설계사의 조언이다.

조씨는 “학자금 보조에 있어서 상환의 의무가 없는 장학금부터 졸업 후 상환하는 융자 등 종류가 많다”며 “이 같은 보조는 학생이 속한 가정의 소득에 따라 결정된다. 이 때문에 학자금 보조를 최대한 받을 수 있는 계획을 미리 세워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연방학자금보조신청서(FAFSA) 작성을 위해서는 2년치 소득세 신고 내역을 제출해야 한다. 또 상황에 따라 보충 서류를 요구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9학년 때부터 학비 보조를 고려한 자산 운용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대입에 있어서 공부도 중요하지만 학비 역시 중요하다. 학생이 부담해야 하는 학비가 많을수록 졸업 후 경제적 부담이 커지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날 조씨는 학자금 보조를 위한 맞춤식 재정 계획과 학자금 보조 프로그램의 종류, 529플랜 등 학비를 미리 준비할 수 있는 방법 등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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