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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FSA 작성 학부모가 직접 챙겨야"

 서한서 기자
서한서 기자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7/10/19 미주판 7면 기사입력 2017/10/18 18:18

CT에듀케이션 헨리 성씨

"FAFSA(연방학자금보조신청서) 작성만큼은 학부모가 직접 챙겨야 합니다."

학자금세미나에서 FAFSA 작성법과 대학 입학 전략 등을 소개할 CT에듀케이션의 헨리 성(사진) 컨설턴트의 조언이다.

성씨는 "한인 학부모 중에서는 자녀가 영어도 잘 하고 스스로 잘 할거라고 생각해서 FAFSA 작성을 아이들에게 맡기는 이들도 있다"며 "하지만 학생들의 경우 가정의 자산이나 수입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FAFSA 문항에 대해 잘 이해하지 못한 채 작성하는 경우도 있다. 이로 인한 실수가 받을 수 있는 학자금 보조도 못 받게 하는 요인이 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이 때문에 부모가 FAFSA에 대해 잘 알아야 하고 작성을 할 때도 자녀와 함께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성씨는 이번 세미나에서 FAFSA 작성법과 지난해부터 바뀐 FAFSA 제출 시기에 따른 장.단점 등을 소개할 계획이다. 아울러 학자금 보조와 관련한 종합적인 대입 전략도 설명한다.


무료 학자금 세미나

◆일시: 10월 21일(토) 오전 10시~낮 12시

◆장소: 잉글우드병원 대강당(350 Engle St., Englewood, NJ 07631)
※무료 주차 가능

◆주최: 뉴욕중앙일보.패밀리터치

◆문의: 패밀리터치(201-242-4422), 뉴욕중앙일보(718-361-7700 교환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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