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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 영화 '순종' 25일 상영·오후 6시 프라미스교회에서

최수진 기자
최수진 기자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8/03/06 미주판 7면 기사입력 2018/03/05 23:22

뉴욕기독교방송(CBSN)이 개국 3주년을 맞아 한국기독교방송(CBS)에서 제작한 기독 영화 '순종' 상영회를 연다.

오는 25일 오후 6시 플러싱 프라미스교회(담임목사 허연행)에서 상영되는 '순종'은 선교사 아버지의 삶을 이어받아 우간다의 작은 마을에서 살아가는 딸 '김은혜 선교사'와 그녀의 남편 '한성국 선교사', 전쟁의 공포에 떨고 있는 난민들을 사랑으로 감싸 안으며 상처받은 영혼을 어루만지며 난민촌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레바논 '김영화 선교사'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배우 최수종과 최강희가 내레이션으로 참여한 '순종' 상영회 입장료는 5달러이며 티켓 예매는 뉴욕기독교방송(718-414-4848), 할렐루야백화점(718-762-0011), 예림기획(718-661-2600), 코너약국(718-460-3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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