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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트리오-나니첸 무용단 공연…이민자 여정 표현 음악과 춤

강다하 인턴기자
강다하 인턴기자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8/03/09 미주판 7면 기사입력 2018/03/08 17:10

24일 뉴저지 퍼포밍아트센터

한인 세 자매 음악가 안트리오(Ahn Trio.사진)가 24일 오후 7시30분 뉴저지 퍼포밍아트센터(NJPAC.1 센터 스트리트, 뉴왁)에서 나니첸 무용단과 '자유를 위한 퀘스트(A Quest for Freedom)' 공연을 펼친다.

이번 공연에서는 나니첸 무용단 소속 7명의 댄서가 안트리오의 라이브 연주에 맞춰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시적인 음악과 춤이 결합됐으며 무용단은 이날 이민자들의 여정을 표현하는 춤을 선보일 예정이다.

안트리오는 이날 프린스의 '퍼플 레인(Purple Rain)'과 데이빗 보위의 '스페이스 오디티(Space Oddity)' 등 현대적인 곡들을 연주한다.

안트리오는 첼리스트 마리아와 피아니스트 루시아, 바이올리니스트 안젤라로 구성된 그룹으로 곡 '럴라바이(Lullaby for My Favorite Insomniac)'는 빌보드차트 8위까지 오른 바 있다.

티켓은 45달러부터. www.njpac.org, www.ahntri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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