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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음식 한 자리 '월드페어'…4월 28~29일 플러싱 씨티필드

강다하 인턴기자 kang.daha@koreadaily.com
강다하 인턴기자 kang.daha@koreadaily.com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8/03/14 미주판 7면 기사입력 2018/03/13 17:11

전세계의 음식을 한 자리에서 맘껏 맛볼 수 있는 대규모 행사 '월드페어(World's Fare)'가 4월 28~29일 오전 11시~오후 8시 퀸즈 플러싱 씨티필드(Citi Field.123-01 Roosevelt Avenue)에서 열린다.

월드페어는 1964년 플러싱메도코로나파크에서 열렸던 뉴욕 세계박람회를 기념하는 대규모 행사로, 100개 이상의 문화권에서 온 100여 명의 음식업계 종사자들이 참가해 다양한 현지 정통 음식과 주류를 선보인다.

이번 월드페어에는 하이네킨과 블루문 맥주, 기네스 등 45개의 양조업체가 참여한 비어 가든이 열리며 80개의 수제맥주를 식음해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축제의 분위기를 더할 각국의 라이브 음악 공연과 예술품 전시,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풍성하게 펼쳐진다. 이날 방문객들에게 호응이 높은 참가 요식업체에게는 '방문객 초이스 상(Visitor's choice award)'이 주어진다.

일반 입장은 19달러로, 비어 가든과 VIP 라운지 입장료는 별도다.

참가 신청 및 티켓 문의 theworldsfare.ny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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