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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일대 출신 정한솔 작가…주목받는 젊은 작가 선정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8/03/27 미주판 7면 기사입력 2018/03/26 16:48

예일대 출신의 유명 극작가 정한솔(사진)씨가 미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젊은 작가에 선정됐다.

예일대학교 교내 신문인 예일데일리뉴스에 따르면 문화예술계 지원 단체인 화이팅재단(Whiting Foundation)이 정한솔씨를 '올해의 젊은 작가상' 수상자로 결정했다.

화이팅 재단은 매년 소설, 비소설, 시, 드라마 등 매년 각 부문의 젊은 작가들을 선정, 5만 달러의 상금을 수여하고 있다.

정씨는 예일대 드라마 스쿨에서 극작 석사(MFA)를 받은 후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재능을 인정받고 있는 작가다. 미국서는 '카드보드 피아노(Cardboard Piano)' '어몽 더 데드(Among the Dead)' 등의 각본을 써서 미국 문학계에서 주목을 받았으며 한국서는 '에비타' '드라큘라' '스팸어랏' 등을 작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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