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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 간염 비상사태 해제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8/01/27 미주판 14면 기사입력 2018/01/29 13:51

샌디에이고 카운티에 선포됐던 A형 간염 비상사태가 드디어 해제됐다.

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는 23일, 보건당국으로 부터 최근 4주간 새로운 A형 간염 감염자 사례가 나타나지 않았다고 보고 받고 비상령을 해제한다고 발표했다. 샌디에이고 지역에 A형 간염이 확산되면서 보건당국이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9월1일 비상령을 발효한 이래 4개월 3주 만이다. 그동안 발병건수는 총 577건으로 입원은 395건, 사망은 20건이다.

한편 카운티 보건국은 비상사태 해제 이후에도 질병통제예방센터 및 가주 보건국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발병을 막고 홈리스 텐트나 공중보건센터 등을 찾아 예방접종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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