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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한국영토’ 커피 컵 무료 배포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1/11/26 미주판 20면 기사입력 2011/11/25 15:33

뉴-피노 사가 제작해 원하는 업소에 무료로 보내주고 있는 일회용 커피 컵 재킷으로 ‘독도는 한국영토’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뉴-피노 사가 제작해 원하는 업소에 무료로 보내주고 있는 일회용 커피 컵 재킷으로 ‘독도는 한국영토’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샌디에이고에 본사를 둔 한 전문홍보대행사가 독도 지킴이 역할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주로 일회용 커피 컵의 재킷이나 홀더를 이용한 기업홍보물을 제작하고 있는 ‘뉴-피노’(New Pino, 공동대표 장윤범)사는 최근 ‘독도는 한국영토’(Dokdo is Korean Territory)라는 문구가 새겨진 재킷을 대량으로 제작, 이를 미국 내 한인이 운영하는 카페나 커피전문점, 레스토랑 등에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

장 대표는 “평소 독도가 우리 땅이라는 사실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하던 중 미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커피를 담는 일회용 컵에 이 같은 문구를 새기면 큰 홍보효과를 볼 수 있을 것 같아 착안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커피 컵 재킷을 무료로 배포받아 사용하기 원하는 업주들은 이 회사의 웹사이트인 ‘www.newpino.com‘에 접속하면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단 우송료는 업주 부담이다.

이 회사는 커피 컵과 재킷을 이용한 다양한 기업홍보물 개발하고 있으며 현재 한국과 미국에 특허를 출원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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