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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G와 그 이후…’ 이동통신 신기술 뜨거운 논의... 한국통신학회 북미지부 워크숍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2/02/08 미주판 24면 기사입력 2012/02/07 15:56

이동통신기술을 선도하는 한인 연구자들이 ‘2012년 한국통신학회 북미지부 워크숍’에 대거 참여했다.

이동통신기술을 선도하는 한인 연구자들이 ‘2012년 한국통신학회 북미지부 워크숍’에 대거 참여했다.

‘한국통신학회 북미지부(KICS-NAIT) 2012년 워크숍’이 지난 3일~5일 샌디에이고 LG전자 모바일 리서치에서 개최됐다.

‘4G와 그 이후의 이동통신 시스템을 위한 신기술’이라는 제목으로 열린 이번 워크숍에서는 한국통신학회 박진우 회장과 북미지부 회장인 이병관 박사를 비롯해 송홍엽 박사(연대), 노종선 박사(서울대), 정세영 박사(KAIST), 김영한 박사(UCSD), 이정우 박사(서울대) 등 한인 연구자들이 대거 참여, 이동통신 신기술에 대해 논했다.

북미지부를 담당하고 있는 이박사는 “멀게만 느껴졌던 4세대 이동통신의 기술이 빠른 전송속도를 내세워 사용자들에게 각광받기 시작했다”며 “이제는 벌써 4세대 이후에 적용가능한 Cognitive Radio, Advanced Relay 등 핵심기술에 관해 논하는 시점으로 이의 연구 트렌드를 살펴보기 위해 한·미 양국의 저명한 연구자들을 초빙했다”고 의의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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