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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스값 평균 4달러 넘어서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2/02/22 미주판 24면 기사입력 2012/02/21 18:19

샌디에이고 카운티의 개스값이 갤런 당 4달러 선을 넘어섰다.

미자동차협회에 따르면 지난 20일 보통 개솔린의 갤런 당 평균가격은 4달러7.1센트로 조사됐다. 이는 일주일전에 비해 20.3센트 한 달 전에 비해 50.9센트 오른 것이며 지난해 5월 이래 가장 높은 가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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