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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000대 부호 SD카운티 3명 포함... 1위 메이어 ‘33억달러’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2/03/10 미주판 16면 기사입력 2012/03/09 15:23

세계 1000대 갑부에 샌디에이고 카운티에서는 3명이 선정됐다.

포브스 매거진에 따르면 랜초 샌타페에 거주하는 그웬덜린 손타임 메이어씨가 샌디에이고 카운티 최고의 부자에 올랐다. 다국적 기업이자 미국 최대 기업인 카길 사의 상속자 중 한 명인 메이어씨의 재산은 33억 달러로 전 세계에서 344번째로 많은 재산을 소유하고 있다.

또 퀄컴 사의 공동 창업자 중 한명인 어윈 제이콥스(라호야 거주)가 14억 달러의 재산을 소유, 샌디에이고 카운티의 두 번째 갑부로 선정됐으며 13억 달러의 재산이 있는 것으로 평가된 자산관리자인 찰스 브랜드스(샌디에이고 거주)씨가 카운티 세 번째 부자에 이름을 올렸다.
제이콥스의 전 세계 순위는 913위, 브랜드스는 960위다. 전 세계 최고의 갑부는 통신업계의 거물인 카를로스 슬림 헬루(멕시코)로 69억 달러의 재산을 소유하고 있다고 포브스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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