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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선 교사 대상 '한국 역사문화 세미나' 열려

이종훈 인턴기자
이종훈 인턴기자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1/11/02 미주판 26면 기사입력 2011/11/01 15:12

KAFE 메리 코너회장(왼쪽)이 샌디에이고지역 교사들을 대상으로 한국역사와 문화 세미나를 열고 있다.

KAFE 메리 코너회장(왼쪽)이 샌디에이고지역 교사들을 대상으로 한국역사와 문화 세미나를 열고 있다.

샌디에이고 지역내 미국 교육자 대상 ‘한국역사 문화 세미나’가 지난달 29일 샌디에이고 인터네셔널 스터디 고교에서 열렸다.

‘교육자를 위한 코리안 아카데미’(KAFE.회장 메리 코너)가 한국의 ‘한국학 중앙연구원’ 등의 후원을 받아 실시한 이날 세미나에는 샌디에이고 카운티 지역내 초중교 교사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주강사는 메리 코너 KAFE회장과 스테판 헤거드 UC샌디에이고 환태평양 국제관계대학원 교수로 4시간에 걸쳐 한국역사와 문화, 철학, 사회, 이민사 등에 관한 강의를 들은 후 한국교육지침 및 영상 자료 등이 담긴 패키지와 한국음식을 제공받았다.

이 자리에 참석한 교사 에릭 하스씨는 “충분히 알지 못했던 한국 문화에 대해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샌디에이고 한국학교 양화버 교장과 교사들이 자원봉사를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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