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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아시안 영화제 갈라 시상식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3/11/13 미주판 0면 기사입력 2013/11/12 16:53

조시 김 감독 ‘단편 다큐멘터리상’

샌디에이고 아시안영화제 갈라 시상식 모습.  ‘웡 푸 프로덕션스’ 멤버들이 론 로버츠 카운티 수퍼바이저(오른쪽)로 부터 증서를 전달받고 있다.

샌디에이고 아시안영화제 갈라 시상식 모습. ‘웡 푸 프로덕션스’ 멤버들이 론 로버츠 카운티 수퍼바이저(오른쪽)로 부터 증서를 전달받고 있다.

‘제14회 샌디에이고 아시안 영화제(SDAFF)’ 갈라 시상식에서 태국계 감독인 비스라 비칫 바다칸 감독의 ‘가라오케 걸’이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9일 미션 밸리 타운 앤 컨트리 리조트홀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약 75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는데 심사결과 대상 외 베스트 작품상으로는 준야 사키노 감독의 ‘사케 밤’이 차지했다. 한국계 수상자로는 조시 김 감독이 ‘드래프트 데이’로 베스트 단편 다큐멘터리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한국계 유명배우인 다니엘 대 김(TV쇼 Hawaii Five-O출연), 비비안 방(영화 Yes Man출연), C.S. 리(TV쇼 덱스터 출연) 등도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여러 단편 영상으로 유투브와 인터넷 소셜 미디어를 통해 200만 이상의 조회수를 올리며 큰 인기를 얻고있는 로컬의 ‘웡 푸 프로덕션스’ (Wong Fu Productions·UCSD출신팀)는 이날 특별상을 수상했는데 이들의 활약을 높이산 카운티 정부가 9일을 ‘웡 푸 프로덕션스의 날’로 재정해 증서를 전달했다.

총 15개국에서 출품한 140편의 영화가 상영되고 있는 이 영화제는 지난 7일 시작돼 오는 16일까지 계속된다.

▷영화상영정보: festival.sdaf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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