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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망교회 안수집사.권사 임직예배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3/12/11 12:37

임직예배 후 한경호 목사와 유연웅 안수집사, 황금숙 권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유집사, 한목사, 황권사.

임직예배 후 한경호 목사와 유연웅 안수집사, 황금숙 권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유집사, 한목사, 황권사.

샌디에이고 새소망교회는 지난 8일 이 교회 성전에서 임직예배를 은혜스럽게 드렸다.

이날 임직예배에서는 유연웅 집사가 안수 받고 황금숙 집사가 권사로 임명됐다. 담임인 한경호 목사는 ‘직분자의 시선’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오늘 임직되는 두 분은 하나님께서 항상 함께 하시면서 은혜를 베푸셨던 과거를 뒤돌아보고 말씀을 주목하며 모든 성도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리더가 되도록 힘쓰라”면서 “모세와 여호수아가 오직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을 바라보며 거친 광야를 그저 묵묵히 걸어갔듯이 순종하는 종이 되라”고 축복했다.

이어 한 목사는 황권사와 유집사에게 임직패를 수여했으며 지역 교계의 원로인 이종범 목사와 안 아브라함 목사는 각각 권면과 축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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