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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법률봉사 변호사 선정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7/11/11 미주판 15면 기사입력 2017/11/13 14:58

‘덴톤’로펌 박재균 변호사

박재균 변호사(오른쪽)가 NAPABA 판킷 도시 회장으로 부터 트로피를 받고있다.

박재균 변호사(오른쪽)가 NAPABA 판킷 도시 회장으로 부터 트로피를 받고있다.

글로벌 대형 로펌 ‘덴톤’의 박재균(Jae Park) 변호사가 전미 아태변호사협회(NAPABA:National Asian Pacific American Bar Association) 선정 ‘올해의 무료법률봉사(Pro bono) 변호사’에 선정됐다.

지난 4일 워싱턴D.C에서 열린 NAPABA 내셔널 컨벤션에는 전국에서 모인 약 2100명의 아태계 변호사와 로스쿨 학생들이 참가했는데 이 자리에서 박 변호사는 ‘2017년 무료법률봉사 올해의 변호사’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박 변호사는 지난해 인권피해자를 돕는 카사코넬리아 법률센터로 부터도 무료법률봉사에 헌신한 변호사로 선정된 바 있다.

“기회가 있을때마다 법률봉사를 하려고 노력한다. 변호사로서 재능을 기부하는 가장 적절한 방법이기 때문”이라는 박 변호사는 “특별히 전국의 아시아 태평양계 변호사를 대표하는 무료법률봉사 변호사로 선정돼 감회가 깊고 자랑스럽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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