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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림 정신건강 세미나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7/11/18 미주판 14면 기사입력 2017/11/18 16:55

우울증, 불안증 이해

이용길 박사(오른쪽)가 우울증과 불안증의 이해와 치료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용길 박사(오른쪽)가 우울증과 불안증의 이해와 치료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엘림상담센터가 주최한 ‘우울증과 불안증’ 세미나가 지난 11일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열렸다.

이 무료 세미나에는 30여명의 한인들이 참여해 50여년 동안 환자를 치료해 온 이용길 박사로 부터 정신건강의 중요성에 대해 조언을 들었다.

이 박사는 “약물치료와 상담치료를 병행할 때 우울증 환자의 90%이상이 치료되는 것을 목격했다. 한편 의사와 의논하지 않고 갑자기 약을 중단해서 치료의 길에서 퇴보하는 경우도 많다”며 “환자들은 반드시 의사의 소견하에 서서히 약물을 끊도록 해야 하며 치료후에도 생활방식과 습관, 부정적 사고 등을 적극적으로 바꾸고 건강한 정신을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상담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샌디에이고 한인 커뮤니티의 정신건강을 위해 연중 무료 세미나를 기획하고 있는 엘림상담센터는 내년 초 ‘비통과 슬픔’을 주제로 세미나를 열 계획이다.

▷문의:(619)933-3486/elimcounselingcent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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