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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북소리, 다음달 21일 UW서 개최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6/13 15:37

초청강사 한국문인협회 공순해 워싱턴 지부장

매달 새로운 책과 함께 저자의 삶과 경험을 한인들과 나누는 7월 북소리 공연이 다음달 21일 워싱턴대학(UW) 동아시아 도서관에서 열린다.

북소리 담당자 이효경 사서는 "이번 7월 북소리 저자는 이미 한인 여러분들께 친숙한 분으로, 직접 보지 못했어도 이번 게스트 저자의 수필 1,2편은 한인 신문지면을 통해 읽어 보셨으리라 생각된다”며 "한국문인협회의 워싱턴주 지부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수필가 공순해 선생이 수필집 ‘꽃이 피다’를 가지고 ‘돌아와 선 내 안의 길‘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이 사서는 '살다 보면 누구나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며 중간 점검해 보고 싶은 욕구를 느낄 때가 있다'고 말하는 작가의 말을 인용하며 "지금의 삶을 점검하며 쓴 수필집이 아닐까 생각된다"면서 "한인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 사서는 오는 8월에 진행될 북소리와 관련 "한국의 인기 소설가 김연수씨가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며 강연은 8월 18일에 진행될 예정"이라면서 "휴가와 바쁜 여름에 미리미리 계획하시라고 날짜를 미리 알리게 되었으며 이번 7월 북소리에 많은 한인들과 좋은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바람을 전했다.

한편, 7월 북소리는 7월 21일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UW 동아시아 도서관(Gowen 빌딩 3층 세미나룸)에서 진행된다.

참석 문의나 자세한 내용은 206-543-6603이나 hkyi@uw.edu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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