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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의 날도 기념하고 한국전 정전도 기념하고

박재영
박재영 기자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6/18 14:47

제29회 국기의 날 기념식, 지난 16일 커먼스몰서 열려
박남표 장군‧이형종 총영사 등 한인인사 100여명 참석

3. 킹카운티 피트 본 라잇바우어 의원(왼쪽)이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1루수로 활약했던 이대호 선수의 저지를 페더럴웨이 한인회 오시은 회장(오른쪽)에게 전달하고 있다. 가운데는 이형종 총영사.

3. 킹카운티 피트 본 라잇바우어 의원(왼쪽)이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1루수로 활약했던 이대호 선수의 저지를 페더럴웨이 한인회 오시은 회장(오른쪽)에게 전달하고 있다. 가운데는 이형종 총영사.

킹카운티 피트 본 라잇바우어 의원과 페더럴웨이 국제전문직여성단체가 지난 16일 페더럴웨이 커먼스몰서 공동으로 개최한 제29회 국기의 날(Flag Day) 기념식에 한미우호공원 공동명예위원장인 박남표 예비역 장군과 이형종 시애틀 총영사가 특별 초청된 가운데 조기승 시애틀 한인회장과 정정이 타코마 한인회장, 오시은 페더럴웨이 한인회장 등 100여 명의 한인 인사들이 참석, 한국전 정전 65주년도 함께 기념했다.

이날 주최 측은 박남표 한국 육군 예비역장군과 존 햄필 미국 육군 예비역장군에게 세계평화를 위해 헌신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했다.

워싱턴주 밥 퍼거슨 국무장관은 기조연설을 통해 국가와 국기에 대한 의미를 되새겼으며, 킹카운티 피트 본 라잇바우어 의원이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1루수로 활약했던 이대호 선수의 저지를 페더럴웨이 통합한국학교에 전달했다.

한편 페더럴웨이 짐 퍼렐 시장은 페더럴웨이의 가장 중요한 도로인 ‘사우스 320스트릿’을 ‘사우스 베테란스 웨이’로 개명하기로 했다고 밝히고 거리에 설치될 도로 표지판을 깜짝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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