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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살 수 있는 자격 있어도 렌트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6/08/12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6/08/12 12:00


시애틀 미국에서 5위로 많아

집을 살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들이 렌트를 하는 경우가 그 어느때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애틀에 본사가 있는 질로우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현재 많은 미국인들이 집값이 오르고 다운페이먼트 부담과 팔려고 나온 주택 부족으로 인해 집을 살 수도 있으나 렌트를 하고 있다.

시애틀도 예외는 아니어서 집을 살수 있는 자격이 있는 사람들이 렌트를 하고 있는 순위에서 시애틀은 미국 5위였다.

시애틀의 경우 렌트를 하고 있는 사람들 중 20퍼센트가 시애틀 중간 주택을 살 수 있는 소득과 크레딧이 있었다.

1위는 산호세 이었고 이어 샌프란시스코, 샌디에고, LA 이었다.
시애틀의 중간주택가격은 39만2000불이었다.

질로우 스벤자 구델 수석 경제가는 “ 집값이 오르고 재고가 없어 집사기가 어렵자 처음 집을 마련하는 사람들이 집을 살수가 있어도 더 많이 렌트로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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