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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 중퇴율 사상 최저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09/04/17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09/04/17 10:58

오리건주 지난해 불과 3.7%

오리건주 고등학교 학생들의 중퇴율이 지난 학년에 사상 최저인 것으로 나타나 밝은 소식이 되고 있다.

15일 발표된 통계에 의하면 2007-08년 학기에 6678명의 고교생들이 중도에 탈락했다. 이것은 3개 학교 규모 학생일 정도로 많은 것이나 전체 오리건주 고교생으로 볼 때 는 3.7%로 낮은 것이다. 특히 이것은 전해의 4.2%보다 더 낮아진 것이며 통계를 작성한 지난 20년래 제일 낮은 중퇴율이다.

지역별로 볼 때 포트랜드가 가장 높아 8.4%였고 웨스트린-윌슨빌 교육구는 제일 낮은 0.9 %였다. 오리건 시티는 1.4 %, 레이크오스웨고도 1.3 %였다.

오리건 시티 고등학교의 경우 교사들이 학생들의 중퇴를 막기위해 노력한 결과 3년전 5%였던 중퇴율이 지난해에는 1.1%로 뚝 떨어져 전체 2200명 학생 중 불과 25명만이 중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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