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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W에 반가운 3억불 들어온다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09/04/22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09/04/22 12:42

연방 경기 부양 자금 중 연구 기금

현재 경기 침체로 인해 여러 워싱턴주 대학교들이 등록금을 인상하고 직원들을 감원하고 있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뜻밖에 UW가 무려 3억불의 연방 경기 부양 자금을 받을 것으로 알려져 반가운 소식이 되고 있다.

시애틀 타임즈가 21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UW 는 지난번 통과된 연방 경기 부양 자금에서 연방 연구 자금으로 3억불을 받게 되는데 이 경우 1500-2000명의 일자리가 새로 생기거나 보존된다. 그러나 이 자금은 연구에만 사용할 수 있지 현재 예산 부족으로 감원되고 있는 고등 교육 부문에는 사용할 수 없다.

현재 감원에 직면하고 있는 직종은 행정직과 지원 직원들이다. 이번에 새로 들어오는 연방 연구 자금은 과학자와 연구 테크니션 그리고 대학원 학생들에게 지급된다. 또 여름철 일하는 학생들이나 건설 직종에도 사용된다.

연방 연구 부양자금은 총 215억불이어서 현재 다른 연구 기관들도 이 자금을 배당 받으려 노력하고 있다.

연구자금은 생물의학부터, 에너지 연구 개발, 기후 변화 연구, 경제 향상 과학 분야 연구가 우선이다.

UW 생물 염색체 게놈학 데보라 니커슨 교수는 약물치료에서 다르게 반응하는 유전인자를 연구하기 위해 연구 자금을 신청했었는데 "내 일생에서 이런 일은 없었다"고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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