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Mostly Cloudy
71.1°

2018.11.19(MON)

Follow Us

한인듀오 '대~한민국'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6/07/21 11:40

백차승 9승-추신수 13호

백차승과 추신수가 또 한 번 팀 승리를 합작했다.

트리플A 타코마 레이니어스의 투타핵 백차승과 추신수는 20일 타코마 치니구장에서 열린 라스베이거스 51s와의 홈경기에서 각각 선발투수와 톱타자로 나와 레이니어스의 7-1 승리를 이끌었다.

백차승은 7이닝동안 4안타 1실점으로 호투하며 최근 4연승으로 9승(4패)째를 챙겼다.
또한 중견수 겸 1번타자로 출장한 추신수 역시 1회 선제 홈런(13호) 포함 2안타(3타수)로 3타점을 쓸어담으며 최근의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로써 백차승과 추신수는 팀 내 최다승과 리딩히터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또한 백차승은 방어율을 2.83으로 낮추며 퍼시픽 코스트리그 방어율부문 5위에 올랐으며, 추신수는 타율을 3할2푼9리로 끌어올리며 리그 5위로 뛰어 올랐다.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