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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연승 끝 R's 연패 끝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6/07/27 11:36

백차승 호투 불구 승리 놓쳐

각각 3연승과 3연패를 달리며 대조를 이뤘던 '형과 아우' 시애틀 매리너스와 타코마 레이니어스가 연승과 연패에 종지부를 찍었다.

선두 다툼이 치열한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의 매리너스는 25일 시애틀 세이프코필드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홈경기에서 팀내 최다승(9승 5패) 투수 길 메쉬를 선발로 내보내며 4연승을 노렸지만, 상대팀의 최다승(13승 2패) 투수 로이 할러데이를 공략하는데 실패 3-12로 대패했다.

한편 전날까지 3연패에 빠졌던 레이니어스는 같은 날 타코마 치니구장에서 열린 뉴올리언스 제퍼스와의 홈경기에서 백차승의 6과 2/3이닝 7피안타 2실점의 호투에 힘입어 4-3으로 승리했다.
그러나 백차승은 2-2 동점상황에서 강판, 승수를 추가하지 못했으며, 우익수 겸 1번타자로 출장한 추신수는 안타를 기록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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